안녕하십니까.
[데일리리치앤드럭키]는 '매일이 모두 부자가 되고 행운이 함께 한다'는 의미입니다.
2003년 9월 1일 [Peace Letter - 평화와 교육을 생각하는 인터넷 편지 신문](주간) 제1호로 시작한 후 [행복박사의 행복레터](주간)로 변경하여 제300호(2010년 7월 24일)까지 매주 약 1만명에게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를 메일로 전송하였으며, [대한민국의 경제를 다함께 혁신합시다!]와 [행복박사의 금주의 명언]으로 대한민국에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. 그리고 2024년 7월 29일부터 [데일리리치앤드럭키]를 오픈하였습니다.
[데일리리치앤드럭키]는 대한민국에서 세계로 평화의 빛, 희망의 빛, 행복의 빛을 계속적으로 전하겠습니다.
전 세계가 평화롭고 모두가 부자가 되고 행복할 때까지 [데일리리치앤드럭키]는 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.
독자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.
감사합니다.